서준영, 7살 연하 기상캐스터에 대놓고 플러팅…"명절에 데리고 갈 뻔"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선다.
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4회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소개팅을 한 ‘신입생’ 서준영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공연장으로 정재경을 초대해 ‘애프터’ 만남을 이어가는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을 한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재경 씨를 좀 더 알고 싶다”며 솔직하게 호감을 고백했던 터. 또한 그는 “혹시 제가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오시겠느냐?”라며 ‘애프터’ 신청을 했다. 며칠 뒤, 서준영은 두 번째 데이트를 앞두고 ‘17년 지기 절친’이자 연기 선배인 류승수와 만나 ‘현실 연애 조언’을 듣는다. 류승수는 서준영에게 “너 (정재경에게) 첫눈에 반한 게 티가 나더라”며 ‘서준영 잘알’의 면모를 보이고, 이에 정곡이 찔린 서준영은 “솔직히 소개팅 이후 재경 씨가 나오는 날씨 방송을 계속 켜 놨다”고 이실직고해 폭소를 자아낸다.

류승수의 알찬(?) 조언이 끝나자, 서준영은 드디어 연극 공연장에서 정재경과 만난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연극을 집중해서 관람하고, 무대가 끝난 뒤 “연극 잘 봤다”며 꽃다발을 건넨다. 이에 서준영은 자신의 단골 식당으로 정재경을 데리고 가 뒤풀이 겸 데이트를 한다. 여기서 서준영은 “소개팅 후 아버지에게 재경 씨 사진을 보여드렸다. 가족들이 다 난리가 났다, 명절에 데리고 갈 뻔했다”라고 ‘가족 플러팅’을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학생주임’ 탁재훈은 “오늘 작정했네. 이러다 고백할 것 같은데”라며 과몰입한다. 과연 정재경이 서준영의 본업 모먼트와 ‘가족 플러팅’에 호감도를 높였을지 이날의 데이트 현장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서준영과 정재경의 두 번째 데이트는 9일(목) 밤 10시 채널A ‘신랑수업2’ 4회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내 주먹 녹슬지 않아" 자랑…"문신하고 헬스장 다녀" 여유만만[MD이슈](
- '66세' 이미숙, 17살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마데핫리뷰]
- 모텔 여사장 아내의 두 얼굴…남편 친구·아들 선생님까지 '불륜 중독' [탐비]
- 지드래곤, 지난해 정산금만 650억원↑…저작권료는 별도 수익
- 김지영♥윤수영 "눈 뜨자마자 키스, 샤워도 매일 함께"… 신혼 안방 '후끈' [동상이몽2]
- "'아빠 어디가' 친구들 연락 없어", 프로골퍼 송지아 솔직 고백
- 김용건, 6살 늦둥이 子 언급 "아이가 무슨 죄…하정우도 축복이라고" [남겨서 뭐하게]
- '솔로지옥5' 김민지, 대박난 줄 알았는데…"돈 좀 벌고 싶다" [마데핫리뷰]
- 곽튜브 아내, 유튜브 등장…침대서 발 마사지까지 '달달' [마데핫리뷰]
- 김태호 PD 아내, 알고보니 유명 뷰티숍 원장…"청담동 건물 세워" [마데핫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