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달 중순 방미…미국 '친공화' 단체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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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달 중순 친공화당 성향 미국 비영리단체 초청으로 워싱턴DC를 방문합니다.
장 대표는 오는 14일 출국해 사흘간 워싱턴DC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17일에 귀국하는 2박 4일 방미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 방미는 미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에 따른 것으로, 장 대표는 IRI를 찾아 굳건한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내용을 비롯해 한반도 문제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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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달 중순 친공화당 성향 미국 비영리단체 초청으로 워싱턴DC를 방문합니다.
장 대표는 오는 14일 출국해 사흘간 워싱턴DC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17일에 귀국하는 2박 4일 방미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 방미는 미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에 따른 것으로, 장 대표는 IRI를 찾아 굳건한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내용을 비롯해 한반도 문제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입니다.
상·하원 의원을 비롯한 공화당 인사들과의 면담, 교민 간담회 일정도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미에는 장 대표의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과 재선 조정훈 의원이 동행합니다.
두 의원은 앞서 작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때도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행정부 인사 등을 만났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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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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