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샤워” 김지영, 日서도 붙어있네…D라인 눈길 [SD셀픽]

이수진 기자 2026. 4. 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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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일본 여행에서도 남편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이어간다.

김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일본 교토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김지영은 SBS '동상이몽2'에서 남편과의 신혼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일본 여행에서도 함께 온천을 찾는 모습이 공개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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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일본 여행에서도 남편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이어간다.

김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일본 교토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비행기 안 셀카부터 숙소 거울샷까지 다정한 모습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영은 임부복을 입은 채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4박 5일 알차게 즐겨보자”는 글과 함께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체감 온도 6도”라며 예상보다 추운 날씨에 당황한 모습도 전했다.

김지영 SNS 캡처
앞서 김지영은 SBS ‘동상이몽2’에서 남편과의 신혼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샤워를 매번 같이한다”며 “한 사람이 머리를 감으면 다른 사람이 등을 닦아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같이 샤워하면 애착도가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이후 일본 여행에서도 함께 온천을 찾는 모습이 공개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윤수영과 4월 결혼을 계획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겨 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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