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차 사줬다” 화사, ‘명품백·자동차’ 선물한 이유…“나만 돈 더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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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플렉스(Flex)'와 그에 담긴 진심 어린 속내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화사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일이 잘 풀렸는데, 스태프 언니들도 나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지만 돈은 내가 더 벌었다"며 "그게 미안하고 고마워서 무언가를 해주는 게 전혀 아깝지 않다. 오히려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화사의 스태프 사랑은 물질적인 선물에만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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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화사가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플렉스(Flex)’와 그에 담긴 진심 어린 속내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인기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장도연은 “화사가 스태프를 잘 챙긴다는 미담이 자자하다”며 운을 뗐다. 실제로 화사는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는가 하면, 명품 가방과 거액의 세뱃돈을 건네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화사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일이 잘 풀렸는데, 스태프 언니들도 나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지만 돈은 내가 더 벌었다”며 “그게 미안하고 고마워서 무언가를 해주는 게 전혀 아깝지 않다. 오히려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화사의 스태프 사랑은 물질적인 선물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욕탕이나 온천에 가는 것을 즐긴다며 “거기서 몸을 지지며 싹트는 애정들이 있다”고 전했다. 장도연이 “함께 목욕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며 놀라워하자, 화사는 “전혀 어렵지 않다. 언니(장도연)와도 갈 수 있다”고 답하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장도연은 “나한테 온천, 사우나를 같이 가자고 한 게 가비와 화사 둘뿐”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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