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소상공인 홍보 지원…시민 크리에이터·쇼호스트 모집

김선경 2026. 4. 8. 1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원시는 시청자미디어재단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및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을 진행한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역량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소상공인 지원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 교육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청자미디어재단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및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을 진행한다.

미디어 전문 공공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사업을 수탁받아 운영한다.

시는 영상 제작이 가능한 창원시민을 오는 27일까지 크리에이터로 모집해 15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5주간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유튜브 운영 전략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창원지역 소상공인을 홍보하는 쇼츠 영상 50여편을 제작한다.

시는 아울러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를 희망하는 경력보유여성을 10명 안팎 뽑는다. 모집 기간은 5월 6일까지다.

이들은 5주간 전문 교육을 받은 뒤 7월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지역 소상공인 제품 판매 방송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역량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소상공인 지원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