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대표' 된 김지수 "배우로 온실 속 화초처럼만 살아"

지민경 2026. 4. 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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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여행사 대표로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김지수는 8일 자신의 SNS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있는 요즘. 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하고싶은 요즘. 덕분에 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2024년 방송된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김지수는 지난 3월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설립하고 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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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김지수가 여행사 대표로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김지수는 8일 자신의 SNS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있는 요즘. 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하고싶은 요즘. 덕분에 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코 프라하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생각해보면 우린 늘 누군가의 덕분에 살아왔어요. 한동안 예쁘기만 할 계절이 왔네요. 오늘도 감사히"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4년 방송된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김지수는 지난 3월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설립하고 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지수는 “2024년 5월 혼자 훌쩍 떠났던 프라하에 푹 빠져 여행사를 시작하게 됐다”며 “아직은 작은 회사지만 특별한 테마투어와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여행을 많이 다니며 무엇이 불편한지 잘 알고 있는 만큼, 작은 것 하나하나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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