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6R MVP…개인 통산 18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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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아산 우리은행)가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김단비가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6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총유효표 75표 중 31표를 획득, 26표를 받은 박지수(청주 KB스타즈)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를 받은 김단비는 이 부문 1위 박지수(20회)와 격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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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단비(아산 우리은행)가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김단비가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6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총유효표 75표 중 31표를 획득, 26표를 받은 박지수(청주 KB스타즈)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를 받은 김단비는 이 부문 1위 박지수(20회)와 격차를 좁혔다.
김단비는 6라운드 5경기에 출전해 평균 22.8점 9.2리바운드 5.2어시스트 1.8스틸 1블록으로 활약했다. 득점, 리바운드, 스틸 부문에서는 라운드 전체 1위에 올랐다.
이채은(KB)은 WKBL 심판부, 경기부 투표로 뽑는 6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을 받았다.
6라운드 평균 8.2점 3.6리바운드 2.4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한 이채은은 2024-25라운드 5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2번째 MIP로 선정됐다.
라운드 MVP 김단비는 상금 200만 원, 라운드 MIP 이채은은 100만 원을 받는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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