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방부 영내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김수진 2026. 4. 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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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서 40대 부사관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8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0시쯤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 A상사가 영내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상사는 발견 당시 일과 시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현재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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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 중…“엄중하게 받아들여, 재발 방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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