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우도환 '사냥개들2', 글로벌 2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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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이와 우도환이 주연을 맡은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첫 주 글로벌 2위에 올랐다.
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지난주 5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유연석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4위, '사냥개들' 시즌1이 8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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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상이와 우도환이 주연을 맡은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첫 주 글로벌 2위에 올랐다.
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지난주 5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독일, 프랑스, 인도, 태국 등 총 67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우도환이 건우를, 이상이가 우진을 연기한다.
메인 빌런에 배우 정지훈이 캐스팅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정지훈은 복싱 챔피언도 무참히 박살 내는 파괴력으로 화려한 링 위가 아닌 어둠의 리그 위에서 군림하는 '백정'을 맡았다.
비영어 쇼 부문에선 다수의 한국 콘텐츠가 10위권에 올랐다.
유연석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4위, '사냥개들' 시즌1이 8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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