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공무원 아내·류현경과 제주여행…"더 좋은 남편·아빠 되겠다"

윤효정 기자 2026. 4. 8. 1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아내와 제주도로 만삭 여행을 떠났던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 공개된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내, 절친인 배우 류현경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영상에는 세 사람이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고, 곽튜브의 아내는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신 중이어서 해외가 아닌 제주도 여행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튜브 유튜브 채널
곽튜브 유튜브 채널
곽튜브 유튜브 채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아내와 제주도로 만삭 여행을 떠났던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 공개된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내, 절친인 배우 류현경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영상에는 세 사람이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고, 곽튜브의 아내는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신 중이어서 해외가 아닌 제주도 여행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류현경과 곽튜브는 오키나와에서 만나 가까워졌고, 특히 곽튜브의 아내와도 친해졌다고. 세 사람은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제주도를 즐겼다.

류현경은 곽튜브가 여행 일정을 말해주지 않아서 '72시간 소개팅'을 진행하는 건 아닌지 기대하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러나 곽튜브는 "정말 일정을 안 짜서 말을 안 한 거다, (전)현무 형 방금 갔는데 돌아오라고 할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식당에서 아내에게 임부에게 좋은 미역국을 주문할지 물어보며 살뜰하게 챙겼다. 또 여행 일정을 마무리하며 아내의 부은 발을 마사지해 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곽튜브는 "이제 출산 준비에 전념하겠다, 더 좋은 남편이자 아빠가 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5개월 만인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하고 부모가 됐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