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김시우 도전…웨이브, ‘꿈의 무대’ 마스터스 전 라운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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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꿈의 무대'도 안방에서 생생하게 즐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전 라운드 생중계한다.
여기에 마스터스까지 더하며 국내 OTT 골프 중계의 영역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웨이브 관계자는 "KLPGA와 KPGA 투어 경기를 통해 축적된 생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터스라는 세계 최고의 골프 콘텐츠를 최상의 품질로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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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서 개최
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 스타들도 ‘그린 재킷’ 도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제 ‘꿈의 무대’도 안방에서 생생하게 즐긴다. 웨이브가 골프 팬들을 위해 마스터스를 품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전 라운드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웨이브는 개막 전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 시상식까지 전 일정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올해로 90회를 맞은 마스터스는 초청 선수만 출전하는 ‘꿈의 무대’다. 우승자에게는 골프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그린 재킷’이 주어진다. ‘디펜딩 챔피언’은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한 로리 매킬로이다.
한국 팬들의 시선은 단연 임성재(28), 김시우(31·이하 CJ)에게 쏠린다. 2020년 준우승을 기록한 임성재는 다시 한 번 우승 경쟁에 도전하고, 김시우 역시 안정된 경기력을 앞세워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웨이브는 시차 부담 없이 모바일, PC, 스마트TV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적용해 현장감까지 끌어올렸다. 단순 중계를 넘어 ‘체험형 시청’에 가까운 몰입감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웨이브는 KLPGA와 KPGA 투어 중계를 통해 골프 콘텐츠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스터스까지 더하며 국내 OTT 골프 중계의 영역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웨이브 관계자는 “KLPGA와 KPGA 투어 경기를 통해 축적된 생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터스라는 세계 최고의 골프 콘텐츠를 최상의 품질로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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