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갤럭시S26, 1020엔 30% 싸게 판다…우리·삼성 대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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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결제 동맹'을 맺은 우리은행과 삼성전자가 10~20대 고객 공략에도 힘을 합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삼성전자는 최근 LG유플러스와 함께 10~20대 고객을 겨냥한 이벤트를 이같이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우리은행이 작년 10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서비스 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후 양측의 협업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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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가입자 200만 돌파
![[사진출처=우리은행·삼성월렛 홈페이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20260408120003288fgvq.jpg)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삼성전자는 최근 LG유플러스와 함께 10~20대 고객을 겨냥한 이벤트를 이같이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10~20대 고객이 LG유플러스 통신 요금제에 가입하고 통신비를 우리은행 계좌를 통해 납부하면 갤럭시 S26을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겠단 구상이다.
최근 통신사 간 보조금 경쟁이 치열하단 점을 고려하면 실제 구입가는 반값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1020세대 미래 고객을 확보하는 차원이다. 앞서 3사는 지난 2월 1020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진출처=우리은행]](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20260408120004916qyrj.jpg)
우리은행 계좌 연결만으로 스마트폰에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가맹점이나 시점에 따라 결제금액의 최대 11%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 출시 약 6개월만에 신규 가입자가 200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다. 앞으로 우리은행과 삼성전자는 삼성월렛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휴도 늘려갈 예정이다. 최근 GS25와 손잡은 게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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