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게임도 안 줬다' 한국 여자 테니스, 몽골 전 세트 6-0 완봉 3-0 스윕
이종균 2026. 4. 8. 1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몽골과의 첫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백다연이 1단식에서 2-0(6-0 6-0), 박소현이 2단식에서 2-0(6-0 6-0)으로 각각 완파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몽골·인도·뉴질랜드·태국·인도네시아 6개국이 풀리그로 순위를 다투며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몽골과의 첫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백다연이 1단식에서 2-0(6-0 6-0), 박소현이 2단식에서 2-0(6-0 6-0)으로 각각 완파했다.
복식 이은혜-정보영 조도 6-0 6-0으로 제압하며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스윕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몽골·인도·뉴질랜드·태국·인도네시아 6개국이 풀리그로 순위를 다투며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