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제골 폭발+시즌 2호골’ LAFC, 크루즈 아술에 전반 2-0 리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FC가 손흥민의 선제골을 앞세워 전반전 리드를 잡았다.
LAFC는 4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즈 아술(멕시코)를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전반 30분 LAFC가 역습으로 손흥민의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막판까지 LAFC의 속공이 크루즈 아술을 위협했고, 전반전은 LAFC가 2-0으로 앞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LAFC가 손흥민의 선제골을 앞세워 전반전 리드를 잡았다.
LAFC는 4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즈 아술(멕시코)를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전반전은 LAFC가 2-0으로 앞섰다.
크루즈 아술이 볼을 오래 소유하며 경기를 주도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전반 9분 가브리엘 페르난데스의 노마크 헤더가 골키퍼 요리스에게 막혔다.
전반 30분 LAFC가 역습으로 손흥민의 선제골을 뽑아냈다. 하프라인 부근부터 시작한 속공에서 손흥민이 초에니에의 땅볼 크로스를 밀어넣으면서 득점했다. 이번 시즌 2호골이자 시즌 첫 필드골.
전반 33분 LAFC의 역습이 한 번 더 골문을 위협했다. 부앙가의 스루패스가 짧았지만 수비수가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을 손흥민이 재빨리 따라붙어 끊을 뻔했다.
전반 39분 LAFC가 속공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마르티네스가 쾌속 질주로 공간으로 향한 패스를 받았고 수비수 경합을 버텨내며 박스 안까지 전진해 찬스를 마무리했다.
전반 막판까지 LAFC의 속공이 크루즈 아술을 위협했고, 전반전은 LAFC가 2-0으로 앞섰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드디어 터졌다, 시즌 첫 필드골 폭발 ‘완벽 역습’
- ‘1경기 4도움’ 손흥민 챔피언스컵 출격, LAFC 크루즈아술전 라인업
- “역시 광고주님” 하정우 연출→GD·임영웅·손흥민 주연‥비현실적 영화 탄생
- 지드래곤, 펄펄 난 손흥민과 격한 포옹…직접 찍은 직캠→찰칵 골 셀러브레이션
- 美MLS “손흥민-부앙가 ‘야만적’인 경기력”
- ‘4도움+자책골 유도’ 손흥민 경기력은 최고치, 골 없어도 이대로면 [MLS 와치]
- ‘손흥민 4도움+부앙가 해트트릭’ LAFC 드디어 골 잔치, 올랜도에 6-0 대승
- ‘손흥민 자책골 유도+4도움’ LAFC, 올랜도에 전반만 5-0
- 손흥민 전반에만 3도움 ‘어시트릭’, ‘흥부 듀오’ 대폭발
- ‘손흥민 무득점 깰까’ 선발 출전, LAFC 올랜도전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