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없이 많이 해" 아이유, 변우석과 키스신 촬영 회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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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얼굴을 비출 예정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촬영 중 있었던 세상 달달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7일 웹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는 배우 변우석, 아이유, 노상현, 공승연 등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들이 출연해 드라마 현장에서 발생한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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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얼굴을 비출 예정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촬영 중 있었던 세상 달달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7일 웹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는 배우 변우석, 아이유, 노상현, 공승연 등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들이 출연해 드라마 현장에서 발생한 비화를 전했다.
이날 진행자 장도연은 "담벼락 키스신이 있지 않느냐"며 극 중 연인이 되는 변우석과 아이유의 스킨십 연기를 언급했다. 이에 변우석은 "입을 맞추면 코가 닿는다. 볼에 이렇게 닿았는데, 더우니까 코가 촉촉해서"라며 당시를 회상했고, 새어나오는 웃음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를 듣던 아이유가 변우석의 말을 마무리 짓기 위해 "볼에 이렇게 자국이"라고 말했으나, 그 또한 이내 웃음을 보이며 설렘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두 사람에게 "(담벼락 장면에서) 키스는 몇 번이냐 했냐"며 노상현이 모두가 궁금했던 질문을 던지자, 아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이 했다. 그 장면은 정말 여러 번 촬영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질문을 건넨 노상현은 부끄럽다는 듯 입을 가리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촬영 당시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해당 키스신은 오는 10일 첫 방송에서 그 실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며,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자신의 신분에 불만이 가득한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다룬다. 주연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이번 작품을 통해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후 10년 만에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정대진 기자 / 사진= 변우석, 채널 'TEO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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