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원킬'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십 8강 1차전 마수걸이 필드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LAFC)이 마침내 올 시즌 첫 필드골 사냥에 성공했다.
지난 2월 18일 올 시즌 첫 공식전인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회전 1차전에서 넣은 페널티킥으로 첫 득점을 맛봤던 손흥민은 이후 챔피언스컵과 정규리그는 물론 홍명보호에 합류한 3월 A매치 2연전에서도 필드골을 넣지 못하다가 마침내 이날 챔피언스컵 무대를 통해 '마수걸이 필드골'에 성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Jayne Kamin-Oncea-Imagn Images=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onhap/20260408114647224gcyh.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손흥민(LAFC)이 마침내 올 시즌 첫 필드골 사냥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30분 역습 과정에서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한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으로 달려들며 왼발로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이날 첫 슈팅을 득점으로 만드는 '원샷원킬' 능력을 과시하며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를 2골 11도움으로 늘렸다.
지난 2월 18일 올 시즌 첫 공식전인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회전 1차전에서 넣은 페널티킥으로 첫 득점을 맛봤던 손흥민은 이후 챔피언스컵과 정규리그는 물론 홍명보호에 합류한 3월 A매치 2연전에서도 필드골을 넣지 못하다가 마침내 이날 챔피언스컵 무대를 통해 '마수걸이 필드골'에 성공했다.
LAFC는 손흥민의 득점포로 전반 35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종합) | 연합뉴스
- 대전 탈출 늑대, 오월드 밖으로 나가…"시민 안전 유의" | 연합뉴스
- 생후 하루된 아들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아내 상습 폭행하고 1시간 동안 엎드려뻗쳐 시킨 남편 구속 | 연합뉴스
- 싱글맘 죽음 내몬 사채업자 징역 4년…"생 포기할 정도로 가혹"(종합) | 연합뉴스
- [샷!] 화장실 사용 금지…"돈 내라" | 연합뉴스
-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돼 | 연합뉴스
-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분사' 사업주 상해혐의 입건…출국금지 | 연합뉴스
- 청부살인 시도하고 18년간 해외 도피…검찰, 징역 22년 구형 | 연합뉴스
- 행인 치고 끌어옮긴 뒤 도주…무면허 뺑소니 20대 구속영장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