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올해 첫 '필드골'…10경기 만에 득점포

김도용 기자 2026. 4. 8.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 FC의 손흥민이 10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차전 1라운드 득점 이후 10경기 만에 골 맛을 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아술과 챔피언스컵 8강전서 선제골
LA FC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LA FC의 손흥민이 10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최전방에 배치된 손흥민은 전반 30분 자신에게 찾아온 첫 번째 기회를 골로 연결했다.

역습 상황에서 오른쪽 측면에서 마티외 초니에르가 낮고 빠르게 골문으로 보낸 공을 손흥민이 슬라이딩하면서 슈팅, 크루즈 아술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차전 1라운드 득점 이후 10경기 만에 골 맛을 봤다.

더불어 올 시즌 첫 필드골이다. 손흥민은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올린 바 있다.

손흥민의 득점으로 LA FC는 전반 35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