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11경기' 만에 득점포 폭발! 크루스 아술 상대 선제골 작렬…LAFC 1-0 크루스 아술(전반 진행 중)
박찬기 2026. 4. 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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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1경기 만에 득점을 터트렸다.
이날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측면 공간을 완전히 열어낸 패스를 잡은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골문 앞으로 연결한 크로스를 손흥민이 뛰어들며 왼발로 마무리, 골망을 흔들었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11경기 만에 골맛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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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찬기 기자) 손흥민이 11경기 만에 득점을 터트렸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크루스 아술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날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측면 공간을 완전히 열어낸 패스를 잡은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골문 앞으로 연결한 크로스를 손흥민이 뛰어들며 왼발로 마무리, 골망을 흔들었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11경기 만에 골맛을 보게 됐다. 계속되는 무득점 행진에 '에이징 커브'가 온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정면으로 받았던 손흥민은 득점 후 보란듯이 입에다 손을 갖다대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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