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디어 터졌다, 시즌 첫 필드골 폭발 ‘완벽 역습’
김재민 2026. 4. 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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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득점포를 드디어 터트렸다.
초에니에가 오른쪽에서 땅볼 크로스를 보냈고 손흥민이 문전으로 쇄도하며 왼발을 갖다댔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2호골이자 시즌 첫 필드골이다.
시즌 개막 첫 경기였던 레알 에스파냐전 페널티킥 골 이후 10경기 만에 득점포가 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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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드디어 터트렸다.
LAFC는 4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즈 아술(멕시코)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손흥민이 전반 30분 선제골을 넣었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볼을 탈취한 LAFC가 빠르게 역습을 전개했다. 초에니에가 오른쪽에서 땅볼 크로스를 보냈고 손흥민이 문전으로 쇄도하며 왼발을 갖다댔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2호골이자 시즌 첫 필드골이다. 시즌 개막 첫 경기였던 레알 에스파냐전 페널티킥 골 이후 10경기 만에 득점포가 가동됐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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