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탄금호서 오는 11∼13일 전국조정대회 열려

김형우 2026. 4. 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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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가 오는 11∼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제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오세문 회장은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선 오는 9∼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4∼26일에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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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가 오는 11∼13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제15회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훈련하는 조정팀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대회에는 373명(61개팀)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5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오세문 회장은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선 오는 9∼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4∼26일에는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도 열린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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