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차' 엄기준, 김구라와 갈등 있었다…"단답으로 답해 면박 받아"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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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기준이 과거 김구라에게 면박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이 꾸며진다.
묵언수행의 일상과 무대 위의 반전 매력, 그리고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엄기준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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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엄기준이 과거 김구라에게 면박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이 꾸며진다.
이날 엄기준은 과거 ‘라스’ 출연 당시 단답으로 대답하다 김구라에게 면박 받았던 경험을 회상한다. 그는 평소 조용한 성격과 무대에서의 모습이 극명하게 다르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엄기준은 일상에서는 과묵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여장까지 불사했던 에피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엄기준은 김수로와 신인 시절부터 이어진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극과 극의 텐션을 가졌지만, 두 사람은 결국 찐친 선후배로 거듭나게 됐다고. 그러면서 그는 연기자로서의 ‘입금 전후’ 반전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마동석이 프로듀싱하는 일본 액션 영화 촬영 경험과 현장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일본판 ‘범죄도시’에서 조직폭력배 두목의 오른팔 역할을 맡아 액션을 소화했다"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경험을 설명한다.
또 엄기준은 ‘펜트하우스’ 방송 이후 예상치 못한 반응도 털어놓는다. 악랄한 사이코패스 ‘주단태’ 역을 소화하며 불렀던 일명 ‘둘리송’이 화제가 된 것. 이후 ‘아기공룡 둘리’에게 혼났다고 밝혀 웃음을 더한다.
묵언수행의 일상과 무대 위의 반전 매력, 그리고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엄기준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76년생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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