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드디어 '5살 연하' 아내 직접 공개…발 마사지가 루틴→'사랑꾼' 면모 드러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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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만삭인 아내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곽튜브는 자신의 채널에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오랜만에 와이프랑 여행을 가기로 했다"며 "와이프가 임산부다 보니까 해외여행 같이 가기도 좀 그렇고, 몸도 좀 안 좋고 그랬다"고 제주도로 떠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특히 곽튜브는 아내를 위해 직접 발 마사지를 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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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만삭인 아내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곽튜브는 자신의 채널에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오랜만에 와이프랑 여행을 가기로 했다"며 "와이프가 임산부다 보니까 해외여행 같이 가기도 좀 그렇고, 몸도 좀 안 좋고 그랬다"고 제주도로 떠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오키나와에서 배우 류현경을 만났는데 그때 이후로 친해졌다"며 "특히 와이프랑 잘 맞았다. 그래서 셋이서 이번에 여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후 세 사람은 제주도에 도착, 동굴 콘셉트의 독특한 숙소를 공개했다. 내부는 2층으로 나뉘어 있고 온수 풀, 침실 등 휴식을 취하도록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숙소를 보고 감탄한 류현경은 "우리 안 나가도 되겠다"며 극찬했고 곽튜브는 "원래 그럴 생각이긴 했다. 맛집만 가고. 임산부는 많이 돌아다니지 못하니까"라며 배려심을 드러냈다.
특히 곽튜브는 아내를 위해 직접 발 마사지를 해주기도 했다. 그가 "발이 많이 부었네"라며 정성스레 발을 주무르자 류현경은 카메라를 의식한 듯 "지금 보여 주기 식으로 하는 거냐"며 짓궂게 놀렸다. 그는 "원래 늘 하던 거다. 내 루틴"이라고 해명, 아내는 "오늘이 처음이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여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자신의 채널에서 "내가 드디어 결혼한다. 결혼하는데 식장은 먼저 잡았다"며 "결혼식을 둘이 잘 준비하다가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왔다.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5살 연하인 그의 아내는 지방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달 24일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감사하게도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곽튜브, 채널 '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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