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종현, 36번째 생일…샤이니 측, 생전 사진으로 추억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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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측이 고(故) 종현의 36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8일 샤이니 공식 SNS 계정에는 종현의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종현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푸른 조명 속 종현의 또렷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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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측이 고(故) 종현의 36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8일 샤이니 공식 SNS 계정에는 종현의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종현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푸른 조명 속 종현의 또렷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글로벌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네가 태어난 날은 언제나 축복일 거야. 보고 싶다”, “생일 축하해! 사랑해”, “잘 지내지? 행복하게만 지내길. 생일 축하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종현은 1990년 4월 8일생이다. 2008년 샤이니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링딩동’, ‘루시퍼’, ‘뷰’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향년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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