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 온산국가산단서 '화재ㆍ폭발 예방' 캠페인

김근주 2026. 4. 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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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8일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원산사거리에서 '부·울·경 동시 합동 화재·폭발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다.

양영봉 울산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온산공업단지협회, 산업단지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 정전기 방지 조치 ▲ 화기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 인화성·가연성 물질 격리 조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울산지청은 지난달 말부터 화재·폭발 예방 합동 긴급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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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지청, 화재·폭발 사고 예방 캠페인 [울산고용노동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8일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원산사거리에서 '부·울·경 동시 합동 화재·폭발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다.

양영봉 울산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온산공업단지협회, 산업단지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 정전기 방지 조치 ▲ 화기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 인화성·가연성 물질 격리 조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울산지청은 지난달 말부터 화재·폭발 예방 합동 긴급 점검을 하고 있다.

양 지청장은 "화재·폭발 사고는 사전 예방 활동이 피해를 막는 유일하고 확실한 길"이라며 "긴급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모든 사업장이 스스로 위험 요인을 찾아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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