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벤치였지만 뮌헨은 웃었다, 레알 원정 2-1 승...디아스·케인 연속골·음바페 만회도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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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8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으며 준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뮌헨은 오는 16일 홈 2차전을 앞두고 준결승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같은 날 아스널은 스포르팅과의 8강 1차전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하베르츠의 극장 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홈 2차전에서의 4강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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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전반 41분 역습 과정에서 디아스가 페널티지역 정면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시작 1분 만에는 케인이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추가 골로 2-0을 만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9분 음바페가 알렉산더아널드의 크로스를 왼발로 방향을 바꿔 2-1로 추격했지만 동점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김민재는 타와·우파메카노 조합이 중앙 수비를 맡으면서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뮌헨은 오는 16일 홈 2차전을 앞두고 준결승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같은 날 아스널은 스포르팅과의 8강 1차전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하베르츠의 극장 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홈 2차전에서의 4강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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