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더 과감해진 '비키니+타투'로 시선 올킬 “인어공주 그 자체”

이게은 2026. 4. 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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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7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짧은 치마', '빙글뱅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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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7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팔에 자리한 강렬한 타투도 돋보인다.

팬들은 "방구석에서 인어공주도 볼 수 있네", "미쳤다 신지민"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짧은 치마', '빙글뱅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 권민아가 불화설을 폭로한 후 팀을 탈퇴,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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