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현 여친 지켜보며..."내가 봐도 되냐" ('X의 사생활')

최영은 2026. 4. 8.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플루언서 유깻잎이 전남편 최고기와 그의 현재 여자 친구의 데이트를 지켜본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예고편에는 유깻잎과 최고기의 이야기가 담겨 궁금증을 모은다.

이에 유깻잎은 "이걸(전 남편과 그의 현 여친의 상견례를) 내가 봐도 되는 것이냐"고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리며 같은 해에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X의 사생활' 5회, 이혼 7년차 유깻잎·최고기 출연

(MHN 최영은 기자) 인플루언서 유깻잎이 전남편 최고기와 그의 현재 여자 친구의 데이트를 지켜본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예고편에는 유깻잎과 최고기의 이야기가 담겨 궁금증을 모은다.

이혼 7년 차라고 소개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11월 부터 2021년 2월까지 방송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이후 약 5년 만에 동반 출연이다.

이날 최고기는 5년 째 연애 중인 여자 친구를 최초 공개한다. 두 사람은 다정한 스킨십과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이어 간다.

이어 최고기는 "굉장히 중요한 분을 만나러 왔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MC들은 "설마 부모님을 뵙는 것이냐"라며 상견례를 추측한다. 이에 유깻잎은 "이걸(전 남편과 그의 현 여친의 상견례를) 내가 봐도 되는 것이냐"고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앞서 두 사람의 딸 솔잎의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최고기는 딸의 머리를 묶어주며 알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깻잎은 "잘 키우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안심하고 MC들은 "아빠가 딸을 (혼자) 키우는 게 쉽지 않다"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본다.

공원에서 딸과 시간을 보내는 최고기는 "(딸은) 내 심장 같은 전부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유깻잎은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며 "(최고기) 오빠도 많이 힘들겠다. (최고기한테) 미안한 것도 있었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최고기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엄마(유깻잎)' 언급에 솔잎은 "(엄마)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유깻잎에게 충격을 안긴다.

예능 'X의 사생활'은 이혼 후 달라진 X의 현재와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까지 전 배우자의 시선에서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리며 같은 해에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