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도민체전 준비 ‘속도전’…16년 만 대회 앞두고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해시가 강원도민체전 성공개최 준비와 붐업 조성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시는 2010년 이후 16년만에 열리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6월12일∼16일)와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5월18일∼20일)를 앞두고 전 분야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시가 강원도민체전 성공개최 준비와 붐업 조성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시는 2010년 이후 16년만에 열리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6월12일∼16일)와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5월18일∼20일)를 앞두고 전 분야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숙박·음식·교통·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경기장 시설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총 8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 공사를 추진 중이다.
동해종합경기장은 외관 정비와 내·외부 트랙 보수, 화장실 리모델링을 진행, 이달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여건을 갖춘다.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냉난방 설비 교체와 마루바닥 공사가, 동해체육관에서는 전기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소규모 시설개선 공사는 이달 중 마무리해 선수단 동선과 관람 편의를 확보한다.
시는 경기장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 자원봉사자 구성과 시민 참여, 관광·상권 연계, 개·폐회식 분위기 조성 등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한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년 만에 입 연 황대헌…“확인서 서명 요구 이해할 수 없어” - 강원도민일보
- “5000원 이하 가성비 식당은?” 고물가에 ‘거지맵’ 켜는 청년들 - 강원도민일보
- 예비신랑 의식 불명 상태 발견… 확산되는 ‘미등록 PG 사태’ - 강원도민일보
- ‘병원이 집인 아이’ 김하늘 군, 21개월 만에 가정으로 - 강원도민일보
- 평창서 로또 1등 당첨… 전국 18명, 당첨금 각 17억원씩 - 강원도민일보
- 춘천 거주 선택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0년간 야간 외출 금지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온난화에 참다랑어 서식처 북상에도 동해안 쿼터량은 그대로…어업인들 “배정량 확대 시급” -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우승 후 털어놓은 속마음' 미스트롯4 1위 '이소나' 단독 인터뷰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