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가슴 사이에 불가사리가?…“타투+몸매 조합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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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민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푸꾸옥의 '스타피시 비치(Starfish Beach)'를 방문해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AOA 활동 종료 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지민은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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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민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푸꾸옥의 ‘스타피시 비치(Starfish Beach)’를 방문해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와 카키 톤의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지민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과감한 포즈였다. 그는 바다에서 발견한 붉은색 불가사리를 비키니 상의 위에 얹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해변의 나무 위에 올라가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 속 지민의 몸 곳곳에 새겨진 개성 있는 타투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은 미소와 함께 모래사장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시원하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힙한 모습 그자체”, “불가사리가 부러울 정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 활동 종료 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지민은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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