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금 지연' 예외 기준 강화…보이스피싱 방지

한지연 기자 2026. 4. 8. 10: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 365]

가상자산 보이스피싱의 59%가 출금 지연 예외 계좌에서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예외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앞으로는 거래 횟수와 거래 기간, 입출금 금액을 금액 등을 의무적으로 따져야 하고, 자금 출처 확인과 정기 점검도 함께 진행됩니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면 출금 지연 예외 대상은 기존 대비 1% 이내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한지연 기자 jy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