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173cm·49kg 유지 루틴 "눈 뜨자마자 복근운동·체중계"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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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재요".
배우 김사랑이 48세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사랑의 일상 속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 결과 김사랑은 1978년생 48세의 나이에도 173cm, 49kg의 프로필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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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재요". 배우 김사랑이 48세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자기 관리 끝판왕 김사랑의 동안 유지 비결 6가지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사랑의 일상 속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운동으로 하루를 열었다. "눈 뜨면 복근 운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힌 김사랑은 "몸을 깨우는 느낌을오 한다. 하고 나면 힘이 더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곧바로 몸무게를 쟀다. 공복에 체지방, 체수분량까지 확인한 김사랑은 "매일 기록 되고 몇 년 전 것까지도 기록 된다"라며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김사랑은 매일 체중 결과에 맞춰 식단을 변경했다. 그는 "체중이 더 나오면 좀 덜 먹는다"라며 "매일매일 재고 긴장감 있게 지내려고 한다. 몸무게를 재면 입맛도 떨어진다"라고 웃으며 "적게 나오면 많이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자연히 김사랑의 식단도 특별했다. 그는 "아침에는 사과, 참외, 오이가 다이어트에 진짜 좋은 슈퍼푸드다. 그거로 주스를 만들어 먹는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주스 재료 중 차요테에 대해 강조하며 "배변 활동,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포만감이 좋더라"라고 평했다. 이 밖에도 김사랑은 버섯, 햄프씨드까지 활용한 슈퍼푸드 버섯밥을 만들었다.
아침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 결과 김사랑은 1978년생 48세의 나이에도 173cm, 49kg의 프로필을 유지했다. 이에 데뷔 이래 한결같은 김사랑의 자기관리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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