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영내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경위 확인 중"
김기성 기자 2026. 4. 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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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영내에서 부사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국방부는 애도를 표하며 사망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유가족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8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서 부사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군인은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상사로, 일과 시간 중 영내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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