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인 줄" 한소희, '이 모델'과 밀착 포즈…누가 봐도 '현커' 분위기

박아람 2026. 4. 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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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모델 홍태준이 묘한 케미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가 참여한 화보 현장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책장에 기대어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한소희와 홍태준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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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소희와 모델 홍태준이 묘한 케미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가 참여한 화보 현장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소희의 뒤에서 졸린 듯 눈을 손으로 만지고 있는 홍태준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두 사람은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책장에 기대어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한소희와 홍태준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순간임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이 드러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다른 사진 속 한소희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한국판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배우 최민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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