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와 휴지까지’ 블랙으로 끝냈다…효민 신혼집 ‘럭셔리 욕실’의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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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블랙 변기와 블랙 휴지다.
최근 공개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에서 효민은 신혼집을 소개하던 중 "제가 굉장히 신경을 썼던 그런 공간이 있는데 은밀한 공간이다"라며 욕실을 공개했다.
효민은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블랙 변기다. 티슈 컬러도 블랙이다. 오시면 좀 재미 있으라고 컬러도 해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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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가장 공들인 공간은 화장실이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블랙 변기와 블랙 휴지다.
최근 공개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에서 효민은 신혼집을 소개하던 중 “제가 굉장히 신경을 썼던 그런 공간이 있는데 은밀한 공간이다”라며 욕실을 공개했다.

효민은 “타일 업체랑 디자인 업체랑 미팅을 수차례 하면서 같이 설계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단순히 꾸민 수준이 아니라, 직접 디테일을 잡은 공간이라는 뜻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벽면이다. 그는 “특징이 있다면 벽 단면이 하나의 타일로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일반적인 욕실과 결이 다른, 매끈하고 통일감 있는 분위기가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하지만 진짜 화제는 따로 있다. 효민은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블랙 변기다. 티슈 컬러도 블랙이다. 오시면 좀 재미 있으라고 컬러도 해봤다”라고 밝혔다. 검은 변기와 검은 휴지라는 조합이 독특하다.
이를 본 김재중은 “무슨 호텔 화장실 같다”라고 했고, 붐은 “남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안 나오겠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연복 셰프도 “살다 살다 검은색 휴지는 또 처음 본다”라고 반응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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