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터’ 안혜진 V-리그 여자부 FA 시장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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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터' 안혜진(GS칼텍스·강릉여고 졸업)이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자유 계약(FA) 자격을 취득했다.
강릉여고 졸업 후 2016~201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전체 3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안혜진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FA 계약을 체결해 잔류하며 10시즌째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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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터’ 안혜진(GS칼텍스·강릉여고 졸업)이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자유 계약(FA) 자격을 취득했다.
안혜진은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종료 후 사흘 뒤인 8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시한 FA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안혜진은 이날부터 2주간 원소속팀인 GS칼텍스를 비롯한 7개 구단과 모두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강릉여고 졸업 후 2016~201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전체 3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안혜진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FA 계약을 체결해 잔류하며 10시즌째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 중이다.
안혜진은 2020~2021시즌 주전 세터로 GS칼텍스의 통합 우승을 견인하며 베스트7에 선정됐고, 이번 시즌에는 부상을 극복하고 코트의 사령관으로 맹활약하며 정규리그에서 3위에 오른 뒤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 챔피언결정전에서는 한국도로공사에 전승을 거두며 업셋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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