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원주 중학생 사망 사고 조사 본격화
이현기 2026. 4. 8. 09:51
[KBS 춘천]사설 구급차와 승용차 충돌로 중학생 보행자가 숨진 사고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원주경찰서는 두 차량 운전자 27살 서 모 씨와 61살 김 모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상황 분석에 나섰습니다.
특히, 구급차는 과속과 직진 금지 차로 주행 여부를, 승용차는 신호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조사 중입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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