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심 교체' 13일부터…업데이트는 앱·홈피서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오는 13일부터 유심(USIM)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은 "고객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예약 시스템과 현장 운영 체계를 함께 준비했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강화된 보안 체계를 차질 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장방문 예약시스템 오픈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오는 13일부터 유심(USIM)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one 앱과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 '매장 방문 예약' 메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예약제를 통해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원활하게 유심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안내를 진행했다. 지난 7일까지 총 1641만건의 문자 안내를 완료했다.
유심 업데이트는 13일부터 U+one 앱 또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매장방문 없이 간편하게 조치할 수 있다.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케어상황실도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LG유플러스의 가입자식별번호(IMSI)에 대한 보안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SK텔레콤, KT와 달리 LG유플러스는 전화번호 조합방식을 적용해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시 가입자가 특정될 수 있고 휴대폰 고유식별번호(IMEI) 등과 함께 유출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은 "고객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예약 시스템과 현장 운영 체계를 함께 준비했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강화된 보안 체계를 차질 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순 (cys@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이오 스톡옵션]①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가 만든 연봉 역전
- 한화에어로, 풍산 탄약 '겨냥'…현금 4.2조 넉넉
- 무섭게 집값 뛰는 '노도강'…강남3구 급매도 찾기 어렵다
- [기자수첩]삼천당제약 '15조 잭팟'에 시장이 묻고 싶은 것
- 이젠 '스니커즈' 시대…푸마도 뛰어들었다
- 베일 벗은 삼천당제약 핵심 기술…대만 바이오텍이 개발
- 보험금 거절, 의료자문 땐 '최고 50%대'…의협 선택땐 달라질까
- 삼성, 12조 상속세 완납…이재용 '뉴 삼성' 가속
- "하중 계산 틀리고 막장 확인 사진 대체"…무너질 수밖에 없었다
- "다주택자 집 팔아라" 대출연장 금지…가계부채 GDP 80%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