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와 쏘이의 만남"…bhc, '쏘이갈릭킹' 신규 광고 온에어

박경호 2026. 4. 8.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는 브랜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2026년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bhc 관계자는 "모델 한소희와 메뉴명 쏘이를 연결한 재치 있는 말놀이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소비자들에게 쏘이갈릭킹의 매력을 강렬하게 각인시키고자 했다"며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에 스윗 갈릭 소스까지 더해져 찍먹의 재미까지 살린 쏘이갈릭킹과 함께 올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소희와 간장 뜻하는 '쏘이' 발음 유사성 활용
오리지널·허니 두 가지 맛 완벽 표현
한소희가 bhc의 신제품 '쏘이갈릭킹' 메뉴를 들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는 브랜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2026년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델 이름인 소희와 간장을 뜻하는 영단어 쏘이(Soy)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한 말놀이 콘셉트로 기획됐다. 영상에서는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를 교차로 연출해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맛을 표현해 냈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신메뉴 '쏘이갈릭킹 허니'는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단짠 마늘 간장 치킨이다.

함께 선보인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의 풍미와 진한 간장의 감칠맛을 극대화한 드라이 스타일 간장 치킨이다. 마늘을 배합한 배터(튀김옷)를 사용해 튀길 때부터 고소한 향을 입혔으며, 그 위에 간장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발라 특유의 바삭함을 한층 살렸다.

bhc 관계자는 "모델 한소희와 메뉴명 쏘이를 연결한 재치 있는 말놀이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소비자들에게 쏘이갈릭킹의 매력을 강렬하게 각인시키고자 했다"며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에 스윗 갈릭 소스까지 더해져 찍먹의 재미까지 살린 쏘이갈릭킹과 함께 올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