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100억 신혼집 '블랙 변기' 충격 비주얼…티슈까지 '올블랙'

김준석 2026. 4. 8.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럭셔리 화장실'을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민은 신혼집을 공개하며 "제가 굉장히 신경을 썼던 그런 공간이 있는데 은밀한 공간이다"라며 화장실을 직접 공개했다.

효민은 "특징이 있다면 벽 단면이 하나의 타일로 되어 있다"라고 자랑했고, 붐은 "남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안 나오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럭셔리 화장실'을 자랑했다.

지난 7일 KBS 공식 SNS에는 최근 방영된 '편스토랑'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민은 신혼집을 공개하며 "제가 굉장히 신경을 썼던 그런 공간이 있는데 은밀한 공간이다"라며 화장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타일 업체랑 디자인 업체랑 미팅을 수차례 하면서 같이 설계를 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영상을 본 김재중은 "무슨 호텔 화장실 같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효민은 "특징이 있다면 벽 단면이 하나의 타일로 되어 있다"라고 자랑했고, 붐은 "남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안 나오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효민은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블랙 변기다. 티슈 컬러도 블랙이다. 오시면 좀 재미 있으라고 컬러도 해봤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연복 셰프는 "살다 살다 검은색 휴지는 또 처음 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

한편 효민은 2025년 4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초호화 결혼식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신혼집은 1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