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無’ 김장훈, 세월호 단식 “5살에 떠난 조카 생각 벌떡, 대통령도 안 오니까!”(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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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세월호 단식 투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장훈은 자신에게 정치 진영 논리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장훈은 "세월호 때도 사실은 제 조카가 이제 5살 때 하늘나라를 갔는데. 그게 아직도 저는 와 정말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나는데. 자식이 그렇게 됐는데. 이거는 어떻게든 사회가 해줘야 되지 않냐 싶었던 거다. 정치인들 비유하고 대통령도 안 오고 이러니까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 해서 가서 단식을 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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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장훈이 세월호 단식 투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7일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8화 (정치 성향 논란 오늘 종결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장훈은 자신에게 정치 진영 논리는 없다고 강조했다. "저는 정치인 아는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이 국회의원 되잖아요. 바로 차단해요. 전화번호 국회의원 관둘 때까지 연락하지. 연락 안 하다가 관두고 시사 프로 복귀하면 그때 연락해서 한번 한다"라는 것.
그러면서 김장훈은 "세월호 때도 사실은 제 조카가 이제 5살 때 하늘나라를 갔는데. 그게 아직도 저는 와 정말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나는데. 자식이 그렇게 됐는데. 이거는 어떻게든 사회가 해줘야 되지 않냐 싶었던 거다. 정치인들 비유하고 대통령도 안 오고 이러니까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 해서 가서 단식을 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유민 아빠 단식 갈 때 동조 단식을 했는데 나 24일 했다. 그리고 저는 팽목항을 한 20번 갔다. 잠수사들 치킨 사주고 그랬다. 무섭잖아요. 진짜 부탁한다고 이렇게 하고 같이 있고 그랬다. 300명 있다가 다 나가고 여러 명이 남아 있으니까 허전하잖아요. 그래서 같이 자고. 체육대회 한다고 진도군에서 이거 체육관 비워달라고 그러면 가서 제가 진도군에서 뭘 해드릴게요. 한 달만 더. 뭐 이런 거 하고 다녔어요"라고 했다.
김장훈은 "진짜 인문학적인, 인간적인 그런 거였지 거기에 뭐 진영이 뭐가 있겠어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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