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컴백…총 대신 식칼 든 전설의 취사병

김겨울 기자 2026. 4. 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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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다.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취사병으로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밀리터리와 쿡방, 판타지를 결합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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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다.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곤룡포를 벗고 조리복을 입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강성재 캐릭터 포스터가 최초 공개돼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라는 문구와 함께 연병장이 아닌 주방에 선 취사병 강성재의 늠름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마일 배지를 단 관심병사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화구 앞에서 능숙하게 웍질을 하는 강성재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강성재 주변으로 떠오른 가상의 퀘스트 창은 작품의 판타지적 설정을 더욱 부각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취사병으로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밀리터리와 쿡방, 판타지를 결합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강림소초 식탁을 책임지게 될 강성재의 활약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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