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혹독한 자기관리 “싹 다 벗고 몸무게 재”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4. 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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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사랑이 몸매 유지를 위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에는 ‘자기 관리 끝판왕 김사랑의 동안 유지 비결 6가지 루틴’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김사랑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복근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몸을 깨우는 느낌이다. 하고 나면 힘이 더 생긴다”고 설명했다.

배우 김사랑/유튜브 채널 ‘김사랑’

이어 김사랑은 몸무게를 잰다며 “핸드폰이랑 연동이 돼서 체지방, 체수분량이 나온다. 매일 기록되고 몇 년 전 것까지도 기록이 된다”고 말했다. 또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잰다”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평소보다 체중이 더 나오면 좀 덜 먹게 된다. 무서워서 안 재다가 몸무게가 늘어있으면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하면서 먹게 되더라”라며 “매일매일 재면서 긴장감 있게 (지낸다). 몸무게를 재면 입맛이 떨어지게 된다. 적게 나오면 많이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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