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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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깡마른 근황을 전했다.
원혁은 이수민과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출산, 육아를 하며 고생 많았다"라며 격려했다.
이수민은 "하루에 한 번 먹는다"라며 철저히 식단 관리 중이라고 알렸고 원혁은 "하루에 한 번도 안 먹는 것 같다"라며 이수민을 안쓰러워했다.
한편 이수민은 2024년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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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깡마른 근황을 전했다.
7일 '아뽀TV' 채널에는 '11개월만에 도파민이 터져버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수민과 원혁은 육아를 뒤로하고 오랜만에 연극 데이트에 나섰다. 원혁은 진한 화장을 한 이수민을 보며 "누구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나"라며 새삼 놀랐다. 이수민은 이전보다 더욱 핼쑥해진 모습으로,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남승주 연극 연출가도 이수민을 보더니 "살이 엄청 빠졌다. 왜 이렇게 많이 뺐나"라며 깜짝 놀랐다.
이 연극은 음식을 먹으며 즐길 수 있었다. 원혁은 이수민과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출산, 육아를 하며 고생 많았다"라며 격려했다.
또 잘 먹는 이수민을 보고 "이렇게 잘 먹는데 어떻게 살을 뺐나"라며 웃었다. 이수민은 "하루에 한 번 먹는다"라며 철저히 식단 관리 중이라고 알렸고 원혁은 "하루에 한 번도 안 먹는 것 같다"라며 이수민을 안쓰러워했다.
한편 이수민은 2024년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4개월 만에 85kg에서 59kg까지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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