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비글즈와 손잡고 AI 팬 소통 플랫폼 구축…팬포스트 시스템 도입

김경수 기자 2026. 4. 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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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가 주식회사 비글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AI를 활용한 팬 소통 플랫폼 도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팬들과 구단의 소통 방식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스폰서십에서 비글즈는 용인FC의 팬 소통을 위한 '팬포스트' 시스템 전반을 담당한다.

또한, 용인FC의 팬층 특성, 지역성, 구단 브랜딩 방향에 맞춘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해 팬들의 연령, 관심사, 선호 콘텐츠, 굿즈 및 경험에 관한 데이터를 정성적·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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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팬 소통 플랫폼 구축 예정
팬 포스트 시스템으로 소통 강화
팬 경험 고도화 및 데이터 관리 체계 마련


용인FC, 비글즈와 스폰서십 체결…AI 기반 팬 소통 플랫폼 구축 나선다.(사진제공=용인FC)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용인FC가 주식회사 비글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AI를 활용한 팬 소통 플랫폼 도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팬들과 구단의 소통 방식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비글즈는 AI 기술과 캐릭터 브랜딩을 결합해 디지털 IP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AI 페르소나 챗봇, 인터랙티브 콘텐츠, NFC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사용자 경험을 선보여왔다. 오프라인과 디지털 경험을 연결하고, 이용자 맞춤형 상호작용 구조를 통해 팬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에서 비글즈는 용인FC의 팬 소통을 위한 '팬포스트' 시스템 전반을 담당한다. 팬포스트는 팬들이 구단과 선수단에 응원, 의견, 제안 등을 남길 수 있는 온라인 창구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일방향적 정보 전달을 넘어, 팬과 구단이 더욱 긴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글즈는 AI 기반의 유해 메시지 탐지 및 분류, 자동응답 기능을 시스템에 적용해 팬들이 안심하고 의견을 남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팬들의 목소기가 체계적으로 수집·분석돼, 구단의 의사결정, 정책, 마케팅, 이벤트,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용인FC의 팬층 특성, 지역성, 구단 브랜딩 방향에 맞춘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해 팬들의 연령, 관심사, 선호 콘텐츠, 굿즈 및 경험에 관한 데이터를 정성적·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써 데이터 기반의 팬 관리 체계와 팬 경험 고도화가 가능해진다.




용인FC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팬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팬들의 의견과 응원을 체계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팬포스트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구단 운영, 마케팅, 콘텐츠 기획,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희정 대표는 AI 팬포스트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새로운 팬 소통 기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희학 대표이사는 비글즈와 함께 팬 친화적인 구단으로 도약하고, 용인FC만의 독창적인 팬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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