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 총선 판세 흔드는 전면 반격...시청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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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이 총선을 앞두고 주지훈의 반격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방태섭(주지훈 분)이 권종욱(오정세 분)과 공조해 손국원(주진모 분)의 핵심 내부자 그림자(박성일 분)를 직접 압박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방태섭은 그를 통해 이양미(차주영 분) 캠프의 자금 출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
한편, '클라이맥스' 8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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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총선을 앞두고 주지훈의 반격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방태섭(주지훈 분)이 권종욱(오정세 분)과 공조해 손국원(주진모 분)의 핵심 내부자 그림자(박성일 분)를 직접 압박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림자는 영화 '사계' 제작비에 얽힌 비자금 흐름을 실제로 관리한 인물. 방태섭은 그를 통해 이양미(차주영 분) 캠프의 자금 출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폭로가 아니라 선거를 단 며칠 앞둔 시점에 법적 효력을 가진 진술을 이끌어내 총선 판세를 흔드는 계기로 이어진다.
또한 '사계' 촬영 현장에서는 추상아(하지원 분)와 황정원(나나 분)이 카메라 앞에서 다시 마주섰다. 두 사람이 연기하는 장면은 과거 사건의 감정과 맞물리며, 연기와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특히 두 인물 사이에 형성된 관계가 단순한 대립을 넘어 감정적으로 깊게 얽혀 있음을 드러내며, 기존 권력 서사와는 다른 결의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어 방태섭이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마주하는 엔딩은 개인의 관계와 정치적 선택이 충돌하는 지점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한편, '클라이맥스' 8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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