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 차' 온주완 "민아와 결혼, 너무 좋아"... 신혼 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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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인다.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라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라고 즉답해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한다.
이어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도 거침 없이 공개하고, 공감을 표한 유부남 곽튜브와 달리 전현무는 내내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상반된 반응으로 재차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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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온주완과 함께 대전 특집 먹트립에 나서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대전을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그는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라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라고 즉답해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한다. 온주완의 반응에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도 거침 없이 공개하고, 공감을 표한 유부남 곽튜브와 달리 전현무는 내내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상반된 반응으로 재차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온주완과 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시 양측은 "두 사람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고,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라며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앞둔 두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축하 보내달라"고 알렸다.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2016년 SBS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연예계 선후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재회하면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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