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비수 매과이어와 1+1년 재계약…"최소 8시즌 함께하게 돼 기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베테랑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매과이어와 1+1 재계약을 했다. 매과이어는 최소 2027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한다"고 밝혔다.
매과이어는 "맨유를 대표하는 것은 엄청난 영광이다. 매일 자부심을 느끼며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맨유에서 최소 8시즌을 뛰게 돼 기쁘다. 맨유는 메이저 트로피를 놓고 싸울 야망과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베테랑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매과이어와 1+1 재계약을 했다. 매과이어는 최소 2027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한다"고 밝혔다.
매과이어는 지난 2019년 이적료 8000만파운드(약 1600억원)로 당시 수비수 포지션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맨유로 이적했다.
매과이어는 큰 키와 강한 힘을 앞세운 수비로 맨유에 입단 첫 두 시즌에는 공식전 50경기 이상 출전하며 팀의 후방을 책임졌다. 이후에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 활약해 4시즌 연속 30경기 이상 출전했다. 올 시즌에도 매과이어는 공식전 20경기에 출전하면서 팀 수비에 힘을 보탰다. 또한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앞세워 3년 반 동안 팀의 주장 역할을 맡기도 했다.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1회, 리그컵 우승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 2회 등을 경험했다.
매과이어는 "맨유를 대표하는 것은 엄청난 영광이다. 매일 자부심을 느끼며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맨유에서 최소 8시즌을 뛰게 돼 기쁘다. 맨유는 메이저 트로피를 놓고 싸울 야망과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노후용 모텔' 운영 맡겼더니…미모의 아내 "왜 판 깔아줬냐" 대놓고 외도
- '일요일 오후 5시 결혼' 청첩장 줬더니…"욕먹을 것" 친구의 한마디
- 김지선, 넷째 출산 후 가슴 수술 깜짝 고백…"남편이 크게 요청"(종합)
- 중견기업 후계자 남편, 다른 승무원과 불륜…재산은 못 준다며 이혼 통보
- "'일본 가면 하룻밤 재워줄 수 있어?' 봄만 되면 너도나도 부탁…어떡하죠"
- "며느리가 귀신에 씌어 내가 우울증에 대상포진"…시어머니 막말 '분노'
- "아이들 보는데, 산 병아리 뱀이 꿀꺽"…구미 동물원 이래도 되나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이제 난 바닥"…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공원서 빵 팔며 '호객'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