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대학가요제’ 최종예선 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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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2026 한강 대학가요제'의 최종예선이 오는 11일 낮 12시부터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펼쳐진다.
최종예선은 1차 예선을 통과한 국내 12개 팀, 해외 3개 팀(몽골·일본·중국)이 최종예선 경연을 치른다.
최종예선에 선정된 15개 팀은 지난달 29일까지 접수한 국내외 대학생들의 자작곡 189곡을 심사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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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2026 한강 대학가요제’의 최종예선이 오는 11일 낮 12시부터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펼쳐진다.
최종예선은 1차 예선을 통과한 국내 12개 팀, 해외 3개 팀(몽골·일본·중국)이 최종예선 경연을 치른다.
최종예선에 선정된 15개 팀은 지난달 29일까지 접수한 국내외 대학생들의 자작곡 189곡을 심사해 선정됐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1차 예선은 접수된 영상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심사위원단은 “한국을 넘어 몽골,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대학생들이 각자의 문화적 배경과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자작곡들을 접수했다”며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성, 아티스트로서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본선은 다음달 2일 오후 7시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화려한 불꽃쇼를 비롯해 초대가수들이 꾸미는 현장의 열기는 KBS 녹화방송으로 전국에 방영된다.
본선에서 대상 1개 팀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 기회가, 금상 1개 팀은 상금 1000만원과 몽골 울란바토르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은상(1개 팀)과 동상(1개 팀)은 각각 상금 500만원과 300만원, 청춘공감상 2개 팀은 상금 각 1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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