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비주얼 합,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21세기 대군부인)

박아름 2026. 4. 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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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이 반짝이는 비주얼 합을 뽐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측은 4월 8일 배우 아이유 변우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같이 '21세기 대군부인'은 열일 모드에 돌입한 아이유와 변우석의 열정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극 중 대군 부부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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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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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유 변우석이 반짝이는 비주얼 합을 뽐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측은 4월 8일 배우 아이유 변우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아티스트 아이유(성희주 역)와 명불허전 대세 배우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운명을 함께 할 부부로 만나 환상의 호흡을 예고한다. 이 가운데 ‘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의 본업 모멘트가 포착됐다.

카메라 앞에 선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자 캐릭터에 이입한 채 감정에 집중하며 연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하고 스태프들과 동선을 맞추며 리허설에 임하는 두 배우의 진중한 표정에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진심이 묻어난다.

그런가 하면 티저 영상에 담긴 ‘대군쀼’ 공원 데이트의 비하인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춤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은은한 미소가 설렘을 더한다.

이같이 ‘21세기 대군부인’은 열일 모드에 돌입한 아이유와 변우석의 열정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극 중 대군 부부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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