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에 홀려볼까… 오늘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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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개봉일인 8일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담은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며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알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위, 보트에 홀로 떠 있는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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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담은 리뷰 포스터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살목지’가 개봉일인 8일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담은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며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위, 보트에 홀로 떠 있는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맞은편 수면 위로 드러난 정체불명의 존재가 강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전반에는 관람 후기가 빗줄기처럼 배치돼 작품이 선사하는 공포의 밀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보는 공포를 넘어 겪는 공포”, “둘이 보러 가서 셋이 나오는 체험형 호러” 등 언론의 평가와 함께 “자신 있게 보러 갔다가 네 발로 기어 나옴”, “너무 놀라서 살 빠진 듯”, “진짜 살목지에 갇힌 줄 알았다” 등 관객 반응도 이어지며 체험형 공포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예매율도 1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8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예매 관객수 7만 6604명으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4월 극장가 흥행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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